‘Capture Your Talent, Share Your Talent’라는 비전의 신개념 모바일 엔터테인먼트 서비스 EIGHTEEN은 올 4월부터 ‘누구나 스타가 될 수 있다’ 라는 주제로 끼가 넘치는 청소년을 찾는 오디션인 ‘더 나인(THE NINE)’을 개최했다.

더 나인은 각 학교의 끼 있는 고등학생들을 찾아 이들의 재능을 높은 퀄리티의 화보와 감각적인 영상 콘텐츠로 제작해 ‘에잇틴’ 서비스를 통해 공개하고 앱 내에서 투표로 우승자를 가리는 콘테스트로 학교내 경쟁과 학교간의 대항전 등의 다양한 포맷의 프로그램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첫번째 오디션은 새로운 예술 체계, 최고 예술을 지향하는 21세기 한국 예술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아홉명의 학생들의 경쟁으로 채워진다. 1위에게는 디지털 음반 제작 및 배포의 영광이 주어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