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브 윤민수가 노래방 어플리케이션 홍보모델로 발탁됐다.

윤민수는 17일 오후 3시 서울 강남 압구정 한류 정보센터 2층에서 열린 노래방 어플리케이션 ‘EIGHTEEN’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윤민수는 이날 ‘누구나 스타가 될 수 있다’라는 주제로 끼가 넘치는 청소년을 찾는 오디션인 ‘더 나인’(The 9)의 성공적인 개최를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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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 윤민수가 노래방 어플리케이션 홍보모델로 발탁됐다. © News1star / CLIPEO, KBS KWAVE

‘더 나인’은 각 학교의 끼 있는 고등학생들을 찾아 이들의 재능을 높은 퀄리티의 화보와 감각적인 영상 콘텐츠로 제작해 EIGHTEEN 서비스를 통해 공개하고 앱 내에서 투표로 우승자를 가리는 콘테스트다.

개발사인 클리피오 측은 “아메리칸 아이돌의 제작 책임자인 사이먼 풀러와 글로벌 매니지먼트 회사인 XIX 엔터테인먼트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더 나인’의 우승자에게 미국 방문과 매니지먼트 연결 기회 등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현재 윤민수는 EIGHTEEN 앱을 통해 사용자들의 노래를 듣고 하루 1명을 지정해 피드백을 주고 있다. EIGHTEEN 사용자 중 우수한 실력을 갖춘 이들 에게는 더 바이브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와의 듀엣 녹음 기회를 제공하는 등의 지원을 하고 있다.

박건욱 기자(kun1112@news1.kr)

Author Blue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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